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인기 웹툰 작가 기안84(본명 김희민·사진)가 여성혐오적 표현으로 다시금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1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기안84의 하차를 요구하는 글이 다수 게재됐다.
앞서 기안84는 자신의 필명에 대해 "논두렁이 아름답고 여자들이 실종되는 도시 화성시 기안동에 살던 84년생"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기안84가 적은 '논두렁', '여자들이 실종되는 도시'라는 표현이 화성 부녀자 연쇄 사건을 연상시킨다며 지적했다.
화성 연쇄살인사건은 1986년부터 1991년 사이 화성에서 10명의 여성이 살해된 사건을 말한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이 같은 표현이 기안84 특유의 블랙 유머에 불과하다며 하차 요구는 지나친 마녀사냥이라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는 상태다.
한편 기안84는 지난 2009년 웹툰 '노병가'로 데뷔했으며 이후 '패션왕, '복학왕'을 통해 큰 인기를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