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방송프로그램에서 만난 후 공개 교제로 화제를 모았던 개그맨 김국진(53)과 가수 강수지(51)가 5월 화촉을 밝힌다.
김국진은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 결혼 시기에 대해 "5월"이라며 "정확한 날짜는 아직 안 잡았다"고 밝혔다.
다른 출연진이 "5월이 강수지의 생일이 있는 달이라 그렇게 정했느냐"고 묻자 강수지는 "어머님이 정해주셨다"고 답했다.
또 프러포즈를 받았느냐는 물음에는 "(그런 것 없이) 자연스럽게 결혼한다고 생각했다"면서도 "맨날 편지를 써준다. 앞으로 100통은 쓴다고 했다"고 은근히 자랑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최근 새 집으로 이사한 것과 관련해서는 "(국진) 오빠는 5월에 들어올 것"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따로 예식은 갖지 않을 계획이다.
김국진, 강수지의 결혼 발표는 시청률 상승까지 이끌었다.
7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수도권 기준 시청률 1부 7.2%, 2부 7.5%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최고 시청률은 8.6%다.
두 사람은 2015년 3월부터 '불타는 청춘'에 출연,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해 '치와와 커플'로 사랑받았으며 이듬해 8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