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도서출판 만인의 종(대표 안영례)이 ‘하늘 문이 열리다’를 출간했다고 8일 밝혔다.
‘하늘 문이 열리다’는 대한민국이 전 세계의 종주국이 되는 구심점을 선포하는 책으로 일백만 일자리 창출의 비결이 담겨있는 책이다.
저자는 “현재 대한민국은 아주 작은 나라이며 힘이 약한 나라인데 어떻게 해서 전 세계를 지도하는 종주국이 될 수 있다는 말인가. 하늘이 함께 하지 않으면 될 수 없다”고 말한다.
이 책은 바야흐로 풍성하게 말로만 전해 오던 ‘추수 심판의 날’이 다가오고 있다며 요한묵시록(요한계시록)에 비유로 예언되어 있는 대 환란의 시기(전 삼년 반과 후 삼년 반)가 도래한 것이라고 말한다. 이 시기의 난을 일으키는 나라는 아시아에 있으며 그 일을 성취할 적그리스도는 이미 와 있고 나이는 약 40세 정도다.
그들은 모든 준비를 끝내고 그 날과 시기만을 조정하고 있는데, 세계평화를 가장한 적그리스도는 세계종교통합을 내세워 전 세계 인구 삼분의 일을 죽이고 죽게 된다. 이때 전 세계의 모든 종교가 사라진다. 이어지는 후 삼년 반 동안에 전 세계를 지도하는 대한민국이 일어서게 된다. 대한민국에서 만국 만백성들에게 예언한 말씀들이 그대로 이루어짐으로 전 세계는 대한민국으로 힘을 합쳐 하나가 된다.
‘하늘 문이 열리다’는 종이책 신국판 320쪽, 전면 컬러, 1만5000원으로 유통된다. 앱북으로도 출시되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하늘 문이 열리다’로 검색하면 어플을 설치(유료 1만원)해 읽을 수 있다. 앱스토어에는 현재 업로드 절차를 진행 중이다.
한편 만인의 종은 책을 읽고 서평을 작성할 리뷰터를 모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