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래퍼 정상수의 전 소속사가 그의 음주난동에 관한 입장을 밝혔다.
사우스타운 프로덕션 측은 19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최근 발생한 정상수의 사건에 대해 사우스타운 프로덕션은 이미 작년 12월부터 정상수와 전속 계약 종료되어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 동안 소속 아티스트로서 활동한 정상수는 지난해 ‘쇼미더머니’를 비롯해 여러 음반활동을 준비해왔다. 그러나 계속된 음주 및 폭력 사건으로 활동을 재개하기엔 회사에서의 어려움이 너무 많아 재계약 하지 않고 계약을 종료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비록 계약은 끝났지만 언젠가 다시 재기하길 바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이런 일이 일어나 저희도 씁쓸함을 금치 못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사우스타운 측은 “정상수와 관련해 문의가 계속 이어지고 있으나 소속 아티스트가 아니기에 딱히 드릴 말씀이 없다”라며 글을 남긴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정상수는 지난 18일 새벽 서울 마포구 서교동 일대에서 술에 취한 채 욕설을 하고 길거리에서 여성들에게 시비를 거는 등 난동을 피워 논란을 빚었다.
이하 사우스타운 프로덕션 공식입장 전문
최근 발생한 정상수의 사건에 관해 사우스타운 프로덕션은 이미 작년 12월부터 정상수와 전속 계약 종료되어있는 상태입니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 동안 소속 아티스트로써 활동한 정상수는 작년 2017년 ‘쇼미더머니’를 비롯 여러 음반활동을 준비해왔으나 계속된 음주 및 폭력 사건으로 활동을 재개하기엔 회사에서의 어려움이 너무 많아 재계약을 하지 않고 계약 종료를 하였습니다.
비록 계약은 끝났지만 언젠가 다시 재기하길 바랬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이런 일이 일어난 데에 대해서 저희도 씁쓸함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너무 많은 분들이 이 사건에 관해 문의를 주셨지만 소속 아티스트가 아니기에 딱히 무어라 드릴 말씀이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