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 AFP / SEBASTIEN BOZON [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8일 오전 바젤 축제 개막된 북한의 김정은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통 행진 행진에서 주민들이 3일 간의 전통적인 새벽 행사를 시작으로 등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그 오래 된 마을에서는 수 백명의 파이프 오르간 연주자들과 드럼 연주자들이 공중 조명이 꺼진 채 조명이 켜진 캔버스 등으로 퍼레이드를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