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 AFP / Archive / OLI SCARFF[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지난 4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솔즈베리의 한 쇼핑몰 벤치에서 의식을 잃은 채 쓰러져 있던 남녀 한 쌍이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입원한 남자는 전직 러시아 스파이였던 세르게이 스크리팔(66)이었고, 함께 있던 여성은 그의 딸인 율리아 스크리팔(33)로 확인됐다. 영국에 기밀을 넘긴 죄로 수감생활을 하던 스크리팔은 지난 2010년 냉전 시대 이후 미국과 러시아의 첫 대규모 스파이 맞교환 때 함께 풀려났고 이후 영국으로 이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