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 KOREA POOL/AFP / -[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정상회담 일자가 오는 4월27일로 확정됐다. 남북은 29일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고위급 회담을 열고 공동보도문을 채택했다. 사진은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열린 남북고위급 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군사분계선을 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