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 AFP / ATTILA KISBENEDEK[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8일(현지시간) 헝가리 총선에서 투표율이 69.3%로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반(反)난민, 반(反)EU' 정책으로 ‘동유럽의 도널드 트럼프’로 불리는 빅토르 오르반 헝가리 총리가 압승을 거두면서 4선에 성공했다. 헝가리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치러진 헝가리 총선 투표에서 여당인 피데스와 기독민주국민당(KDNP) 연합이 48.5%의 득표율로 전체 의석 199석 중 133석을 차지하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