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 Syrian Presidency Facebook page / AFP / HO[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미국의 노예"가 준 상은 받지 않겠다면서 프랑스가 지난 2001년 수여한 '레지옹 도뇌르'(Legion d'Honneur)을 반납했다. 시리아 대통령실은 이날 성명을 통해 "아사드 대통령에게 테러리스트를 지원하는 미국의 노예 국가이자 추종자가 수여한 훈장을 다는 것은 전혀 영예가 아니다"라며 훈장 반납 사실을 밝혔다. '레지옹 도뇌르'는 프랑스의 위상을 높이거나 인류 보편가치 증진에 기여한 사람에게 주는 명예훈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