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 AFP / Alexander NEMENOV[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러시아, 이란, 터키 3국 외무장관이 28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회담하고 시리아 내전과 관련, 3자회의를 열었다. 이날 3국 외무장관들은 바샤르 알아사드 정부와 반군 연합 간 평화협상을 5월 중순 재개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평화회담 이전 포로의 석방과 행방불명자 수색을 위한 실무그룹을 설치할 방침을 밝혔다. 사진은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 무함마드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 메블뤼트 차우쇼을루 터키 외무장관이 손을 맞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