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 AFP / Archives / STEPHANE DE SAKUTIN[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리는 경제 포럼 참석 차 24일(현지시각) 러시아를 방문한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만나 시리아와 우크라이나의 위기 상황고 이란 핵 협상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