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 AFP / Archive / ADEM ALTAN[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이 오는 6월 중국 칭다오에서 열리는 상하이협력기구 정상회담에 참석한다. 미국이 이란 핵협정 탈퇴를 선언한 이후 첫 중국 방문이다. 미국은 이란 핵협정을 탈퇴한데 비해 중국은 핵협정을 준수한다는 입장이어서 이란과 중국이 어떤 협력방안을 모색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