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정읍시민 여러분,
정읍시장 당선인 유진섭입니다.
저를 지지해주고 성원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정읍 시정을 이끌어 갈 중책을 맡게 되어 무한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먼저, 침체된 정읍경제를 살리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첨단 산업단지를 유치하고, 도심 관광을 활성화시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더 많은 일자리 창출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정읍시민의 살림을 펴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시정의 기본은 시민과의 소통입니다.
인수위라는 명칭을 ‘시정 소통 위원회’로 변경한 것은, 이전의 권위적인 인수위에서 탈피해 시민 속으로 들어가 시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그것을 즉각 정책에 반영하여 체감할 수 있는 시정을 펼치겠다는 의지의 일환이었습니다.
나아가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을 영입해 ‘더 좋은 지방 정부 위원회’를 구성해
시민 참여, 시민 소통의 정치를 구현하겠습니다.
이번 ‘시정 소통 위원회’ 인선에서 캠프 관계자보다 지역의 현장 전문가 위주로 구성한 것과 마찬가지로, 앞으로 선거 관계자, 측근, 가족이 시정에 관여하는 일은 일체 없을 것입니다.
인사는 공정하게 할 것이고, 계약은 투명하게 진행하겠습니다.
제가 솔선수범해 친절한 시장이 되겠습니다.
일 잘하는 공무원과 시민의 사이에 가교가 되어 신뢰할 수 있는
시정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사분오열된 민심을 봉합하고 상생과 대화합의 통 큰 정치를 펼쳐 나가겠습니다.
지금 정읍은 위기에 직면해 있고 이를 돌파하는 것도 저와 시민들의 몫입니다.
변화와 혁신의 정신으로 정읍의 희망찬 미래를 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읍시장 당선인 유진섭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