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장청강(張承剛) 북한주재 중국 대사대리는 북중 우호, 협조 및 상호원조에 관한 조약 체결 57주년에 즈음해 11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열어 북중 친선 강화가 중국 당과 정부의 확고한 방침이라고 밝혔다.
11일 "조중우호,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57돌에 즈음하여 장승강 주조 중화인민공화국 임시대리대사가 11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장 대사대리는 "중조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은 두 나라 노세대 영도자들께서 남겨주신 귀중한 재부이며 중조 두 당, 두 나라 인민이 장기적인 혁명투쟁과 사회주의 건설과정에 맺은 깊은 우의의 상징"이라며, "김정은 위원장 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노동당의 영도밑에 조선 인민이 사회주의 건설위업 수행에서 보다 크고 새로운 성과들을 끊임없이 이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연회에는 양형섭 부위원장과 류명선 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리길성 외무성 부상 등이 초대되었으며, 중국대사관 관계자들과 북에 체류중인 중국손님들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