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라도노바연구소 라돈 전문가 Jose Villanueva 박사라도노바연구소 라돈 전문가 Jose Villanueva 박사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판매하는 휴대용 실시간 라돈 측정기는 대부분 라돈과 토론을 구별하지 못해 측정 수치가 정확하지 않다”며 “이러한 혼돈을 예방하기 위해 알파비적검출법 측정을 권장하는 이유다”고 12일 밝혔다.
라도노바연구소는 ISO 17025 국제공인인정기관이며, 1989년부터 오랜 연구와 대규모 라돈을 측정해 온 유럽라돈협회(ERA)의 정회원이다.
라돈 위험성에 대한 인식 높은 유럽 및 북미 국가에서는 알파비적검출법이 대표적인 주거 및 실내 환경 측정법이다. 알파비적검출법 측정기는 라돈과 토론 동시 측정 또는 별도 측정이 가능하다. 이 방법은 측정기 내부에 있는 고체 필름 표면에 라돈이 붕괴하며 발생하는 알파입자가 입힌 손상을 알파비적 정도에 따라 라돈 농도를 측정한다.
라도노바연구소 국내 파트너 한일원자력 시험분석센터는 비전문가들의 실시간 휴대용 라돈 측정기 측정 결과와 공인인정기관 시험 성적서에 대한 비교 문의가 늘고 있다며 한일원자력은 정확한 결과 보고를 위해 라돈 및 토론 모두 측정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