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13일 북한 축구협회 위원장인 리룡남 내각부총리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 축구협회 대표단이 국제축구연맹 초청으로 러시에서 진행되는 2018년 월드컵 결승 경기 관람과 폐막식에 참가하기 위해 12일 평양을 출발했다고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평양국제비행장에서 김정수 체육성 제1부상과 신홍철 외무성 부상, 김장산 조선축구협회 서기장, 알렉산드르 보스트리코프 북한주재 러시아 대사대리가 이들을 전송했다.
프랑스와 크로아티아가 맞붙게 되는 2018 러시아 월드컵 결승전은 15일 저녁 6시 개막식이 열렸던 모스크바 로즈니카 스타디움에서 열리며, 이날 같은 장소에서 폐막식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