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16일 <노동신문>은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가 12일자로 발표한 사면 실시에 관한 정령 전문을 1면에 게재했다.
북한은 '공화국 창건' 70주년을 맞아 오는 8월 1일부터 대사을 실시한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정령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일흔돌 맞으며 조국과 인민앞에 죄를 짓고 유죄 판결을 받은 자들에게 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어 "대사는 2018년 8월 1일부터 실시한다"면서 "내각과 해당 기관들은 대사로 석방된 사람들이 안착되어 일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실무적 대책을 세울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