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글로벌 반도체 패키징 기업 네패스가 창업주인 이병구 회장의 두 번째 경영 신간 ‘석세스 애트튜드-4차원 경영’을 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저자 이병구 회장은 1990년 전자부품기업 네패스를 설립, 2000년 반도체사업부를 출범시키면서 매출 3000억 원대 글로벌 반도체 패키징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최근에는 인공지능 반도체를 국내 최초로 상용화하는 데 성공하며 4차산업혁명의 선도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책은 28년간 시대 흐름에 맞춰 지속성장을 구가해온 네패스의 성장 비결이 담겼다. 그동안 네패스를 이끌어온 이병구 회장의 경영철학과 독특한 기업문화가 담긴 전작 ‘경영은 관계다-그래티튜드 경영’과 비교해 기존 경영을 넘어 4차산업혁명 시대에 미래성장을 꾀하는 새로운 경영 방식인 ‘4차원 경영’을 제시하고 있다.
4차원 경영은 ‘사람의 마음’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일구는 경영 방식으로, ‘생각(Thinking)-말(Word)-일(Work)’이라는 3가지 순환 고리를 통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데 힘써 개인의 인생과 회사의 경영을 성공으로 이끈다는 뜻이다.
이병구 회장은 “지속성장이 가능한 경영을 이루게 하는 것은 결국 보이지 않는 ‘사람의 마음’에 있다”며 “네패스가 성공적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생각, 말, 일’에 대한 석세스 애티튜드를 임직원이 모두 공유하고 내면화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 지속성장의 비결을 담은 이병구 회장의 저서 ‘석세스 애트튜드-4차원 경영’은 오프라인 및 온라인 서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