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 (사진=대한체육회)이병완 한국여자농구연맹 총재가 지난 20일 대한체육회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두고 맹훈련 중인 여자 농구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했다.
여자 농구 국가대표 선수단은 지난 2018자카르타·팔렘방아시아경기대회에서 구기종목으로는 유일하게 남북단일팀으로 출전할 예정이다.
이병완 총재는 "여자 농구가 남북단일팀으로 참가하면서 국민들의 많은 응원이 예상되어 부담감은 있지만,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여자 농구선수들과 지도자를 일일이 악수를 하며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