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최근 장마철 날씨에 기본 영향을 주는 북서태평양 고기압이 예년에 없이 급격히 강화되어 조선의 전반적 지역에서 초복을 전후하여 매우 심한 고온현상이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폭염 소식을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지난 15일부터 동해안 일부 지역에서 시작된 고온현상이 점차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었는데, 특히 22일에는 동해안지역인 강원도 원산시에서 39.7℃, 문천시에서 39.2℃, 천내군과 안변군, 함경남도 금야군 등에서 39℃로 기상관측이래 가장 높았다. 또 22일 전국 평균 최고기온은 34.6℃로서 전날보다 1.3℃, 평년보다 7.2℃ 높았다.
조선중앙통신은 "고온현상은 23일부터 동해안지역에서 약간 수그러들면서 26일까지 계속되며 서해안과 북부내륙지역에서 며칠동안 약해지는 경향이 있으나 8월초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견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