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역사적인 판문점 선언 이행을 위한 북남노동자통일축구대회가 남조선의 서울에서 진행되었다”며, 지난 11일 오후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소식을 <조선중앙통신>이 13일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주영길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우리 대표단의 주요 성원들이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 등 남측의 인사들, 각 계층 동포들과 함께 경기들을 관람하였다”고 알렸다.
이어 “우리 대표단은 민주노총, ‘한국노총’ 성원들과 판문점 선언 이행을 위한 북남노동자단체대표자회의, 북남노동자 산업별, 지역별 단체들의 상봉모임을 가졌으며 여러 곳을 돌아보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