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조선중앙통신>이 13일,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열린 남북고위급회담 소식을 전하면서 남북정상회담 개최 소식을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회담에서 쌍방은 판문점선언의 이행 정형을 점검하고 보다 적극적으로 실천해나가기 위한 문제들을 진지하게 협의하였다”면서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을 9월안에 평양에서 가지기로 합의하였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