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조선중앙통신>이 16일 제4차 아리스포츠컵 유소년(U-15) 국제축구경기대회가 평양에서 개막되었다고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는 북측에서 4.25팀과 평양국제축구학교팀, 남측에서 경기도 연천팀과 남강원도팀, 중국에서 베이징 인화팀, 러시아에서 하바롭스크 SKA팀, 벨라루시에서 FC샤흐토르팀, 우즈베키스탄에서 FC분요드코르팀이 참가했다.
15일 김일성경기장에서 열린 4.25팀과 남강원도팀 사이의 개막경기에서는 4.25팀이 남강원도팀을 4:1로 이겼다.
이번 대회 조직위원장인 김경성 남북체육교류협회 이사장은 “남북스포츠교류는 유엔 제재 등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실천 가능한 효과적인 대화 수단이며, 남북 주민간의 동질감을 회복하는 평화적 해결 수단이다”며 “이번 제4차 아리스포츠컵 평양축구대회가 4.27 남북판문점 선언을 이행하는 민간교류 활성화 창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대회를 성료시키겠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