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삼척시청)이계청 감독이 이끄는 여자핸드볼 대표팀은 8월 30일 진행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중국을 29-23으로 제압하고 자랑스러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2018 아시안게임 예선 및 준결승전에서 5전 전승을 거두며 가뿐히 결승전에 진출한 여자핸드볼 대표팀은, 지난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우승에 이어 2연패를 달성하며 명실상부 아시아 최강 ‘여자핸드볼’임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A조 예선전에서 조 선두로 4강에 진출한 뒤 준결승전에서 태국을 40-13으로 가볍게 물리치고 결승에 오른 우리 대표팀은, 중국과의 경기에서 접전 끝에 6점차 짜릿한 승리로 최종 승자가 되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는 우리 시 소속 유현지, 정지해, 박미라, 한미슬, 이효진 선수가 출전하여 맹활약을 보였으며, 15년간 삼척시청 감독으로 활동하며 지난 2014년 세계여자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던 이계청 감독이 대표팀 사령탑으로 나서 아시아 정상의 꿈을 실현시켰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이계청 감독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첫 성인국가대표감독으로서 압박감이 있었으나 우리 선수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잘 따라와 주어 우승에 대한 꿈을 실현할 수 있었던 것 같아 기쁘다‘며 ”며, “앞으로도 아시아선수권대회와 도쿄올림픽까지 승승장구 할 수 있도록 국가대표팀 감독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팀을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