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노동신문)북한에서 자체 기술로 만든 '새형의 궤도전차'가 평양시내에서 운행을 시작했다고 21일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노동신문은 이날 "아름다운 평양의 거리로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로 만든 새형의 궤도전차가 유정한 종소리를 울리며 경쾌하게 달린다"고 사진과 함께 신형 궤도전차 운행 소식을 전했다.
당시 김 위원장은 "수도여객운수국과 평양무궤도전차공장, 버스수리공장에서 인민을 위해 정말로 보람있는 큰일을 하였다. 오늘은 하늘의 별이라도 딴 듯 기분이 들뜬다고, 연중 이렇게 기분좋은 날이 몇날이나 되겠는가"라고 감격을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