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노동신문>은 "개천절 기념행사가 3일 단군릉 앞에서 진행되었다"고 4일 보도했다.
개천절 기념행사에서는 먼저 단군제를 지내고 윤정호 단군민족통일협의회 부회장이 기념보고가 이어졌다.
윤정호 부회장은 "온 겨레가 존엄높고 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거족적 진군에 사상과 정견, 신앙의 차이를 초월하여 힘차게 떨쳐나"서자고 전했다.
이 날 행사에는 민족화해협의회 회장 김영대 조선사회민주당 위원장, 리길송·김완수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의장,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