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북한에서 매년 10월 둘째주 일요일로 제정한 '체육절'을 맞아 중앙기관들과 각지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들, 대학, 학교 등에서 다채로운 체육경기가 진행되었다고 <노동신문>이 15일 보도했다.
신문은 금속공업성, 릉라도지도국, 평양화력발전연합기업소, 평양326전선공장, 장철구평양사업종합대학, 모란봉제1중학교 등에서 축구, 농구, 배구, 밧줄당기기 등 다양한 체육경기가 열렸으며, 김정숙평양제사공장에서도 일꾼들과 노동자들이 구내에서 체육경기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어 "체육절을 맞으며 각지에서 진행된 체육활동은 우리 당 체육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하였으며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오늘의 경제건설 대진군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투쟁에 활력을 부어주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