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조선중앙통신>은 '미국은 두 얼굴로 우리를 대하기기 낯뜨겁지 않은가'라는 제목의 개인필명의 논평에서 "앞에서는 우리의 선의의 조치들에 박수를 치고 뒤에 돌아가서는 압박의 몽둥이를 계속 휘두르겠다고 하고있으니 우리가 두 얼굴 중에 어느 얼굴과 대상해야 좋겠는가"라고 말했다.
이어"지금 미국의 국내 정치환경이 매우 복잡하며 이런 속에서 아마 그 무엇을 하나 결단하고 추진하는 것이 얼마나 골치아픈 과정으로 되는 것인가를 잘 알고 있다"고 하면서도 "미 행정부가 자국내 강경파들의 목소리는 그렇듯 두려워하면서도 저들의 신의없는 행동과 안팎이 다른 태도가 협상 당사자의 신경을 건드리고 있다는 사실에 너무나도 둔감"하다고 지적했다.
또 "아무리 집안 정치가 어지럽고 풍파가 사나와도 최소한 처음 정한 목표는 잃지 말아야 사고와 행동에서의 일관성이 보장되고 조미협상이 제 골을 타고 진정한 목적지를 향해 흘러갈 것이 아닌가"라며, "미국은 두 얼굴이 아니라 한 얼굴로 우리와 대상(상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