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9월 평양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산림협력분과회담이 22일 '북남공동연락사무소'에서 진행되었다고 북한 매체들이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역사적인 '9월 평양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북남고위급회담 합의에 따라 산림협력분과회담이 22일 북남공동연락사무소에서 진행되었다"고 전날 진행된 회담에 대해 간략히 보도하고 <노동신문>에도 23일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번 회담에 북측에서 김성준 국토환경보호성 산림총국 부총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이, 남측에서 박종호 산림청 차장을 수석대표로 하는 대표단이 참가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