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조선중앙통신>은 북한을 방문하고 있는 일본체육대학팀과 조선체육대학팀 사이의 남·여 친선축구경기가 24일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김일국 체육상과 한만혁 조일우호친선협회 회장대리, 김호철 조선체육대학 학장, 그리고 마츠나미 겐시로 이사장을 단장으로 하는 일본체육대학 대표단 관계자들이 경기를 관람했으며, 김일국 체육상은 마츠나미 단장을 비롯한 일본체육대학 대표단 주요 관계자들과 만나 담화를 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은 전했다.
한편, 일본체육대학 대표단은 지난 2012년부터 매년 평양을 방문해 축구, 유도, 농구, 레슬링 등 종목의 교류경기 등을 벌이며 북일 우호관계를 주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