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남양주시 조안면,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 개최…주민 공동체 공간 완성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7일 조안면 조안리 772번지 일원에서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준공식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추진에 따라 노후화된 기존 마을회관을 대체하고,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소통할 수 있는 공동체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주...
▲ (사진=박찬호 공식사이트)2018 박찬호배 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 경기도 광명시 리틀야구단이 우승을 차지했다.
광명시 리틀야구단은 5일 오후 2시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박찬호배 전국리틀야구대회 결승전에서 인천남동구리틀야구단과 연장전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 끝에 9대 8로 승리를 거뒀다.
준우승은 인천시남동구리틀야구단, 3위는 경기도남양주시리틀야구단과 경기도 일산서구리틀야구단이 공동으로 차지했다.
2018 박찬호배 전국리틀야구대회는 지난 10월 26일부터 11일간 한밭야구장등 5개 구장에서 85개 팀 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으며 역대 최대인원이 참가했다.
대전시는 이번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고 대전연고 프로야구팀인 한화이글스가 가을야구에서 선전하면서 새로운 야구 거점도시로서 위상을 마련했다.
대전시는 이번 대회로 2,000여명의 선수단과 1,000여명의 학부모들이 대전을 방문하면서 30여억 원의 지역경제 효과를 거둔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