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북한을 방문중인 중국 예술인대표단이 4일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 관람,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우의탑 참배 등 일정을 보냈다고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노동신문에 따르면, 루오 슈강(雒树刚, 락수강) 문화 및 관광부 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 예술인대표단은 박춘남 문화상, 권형봉·리창근 당 부부장, 중국대사관 관계자들과 함께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평양대극장에서 피바다가극단 창작 가극 '백모녀'를 관람했다.
루오 단장은 비명록에 각각 '사회주의 조선의 위대한 수령들이신 김일성 동지와 김정일 동지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표시합니다', '패로써 맺어진 중조친선은 영원할 것이다'라는 글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