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남북 보건의료분과회담이 7일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서 진행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8일 보도했다.
남북 양측은 "전염성 질병의 유입과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 및 보건의료 협력을 추진해 나가는데서 제기되는 대책적 문제들을 협의하고 공동보도문을 채택하였다"고 전했다.
공동보도문의 구체적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남북은 이날 공동보도문을 통해 연내 전염병 정보교환 시범 실시, 결핵과 말라리아 등 전염병 진단과 예방치료를 위한 상호협력, 포괄적이며 중장기적인 방역 및 보건의료협력 사업 추진, 전염병 공동대응 및 보건의료 협력사업 위한 정례적 협의 등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