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국회)통일부가 리종혁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성혜 통일전선책략실장 등 북한 인사 7명의 남측 방문 신청을 승인했다.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리 부위원장 등 북측 인사 7명이 경기도와 아태평화교류협회가 고양시에서 개최하는 국제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14일 오후 방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대회는 지자체 및 민간단체 차원의 행사인 만큼 당국간 접촉 등은 계획하고 있지 않다"면서 "정부는 이번 행사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리 부위원장과 김 실장 등 7명의 방남승인 신청은 지난 6일 통일부에 접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