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통일부가 13일 북한이 송이버섯 선물 답례로 받은 제주 귤200t을 취지에 맞게 잘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제주 감귤 전달은 어제 끝났다”면서 “평양 남북정상회담 선물의 답례로 했고, 취지에 맞게 배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북측은 제주 귤 200t을 받으면서 어떻게 쓸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