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남북은 11월 16일에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서 항공 관련 실무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
북측은 리영선 민용항공총국 부총국장 등 5명이 나올 것이라고 통보하였으며, 우리측은 손명수 국토교통부 실장을 포함하여 관계부처 실무자 5명이 대표로 참여한다.
정부는 남북간 항공 협력 관련 상호 관심사에 대해 실무적으로 논의하고 우선 현 단계에서 추진 가능한 분야를 착실히 협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