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북측은 11월 20일 15시를 기해 시범적으로 철수하기로 한 감시초소(GP) 10개소를 폭파방식으로 파괴했다.
북측은 서해지구 군통신선을 통해 시범 철수대상 감시초소 10개소를 11월 20일 15:00에 일괄 폭파할 것임을 우리측에 사전 통지했다.
남북군사당국은 상호 완전파괴하기로 합의한 20개 감시초소(GP)를 11월 말까지 완전 철거 조치를 완료하고, 상호 검증절차를 마련하여 12월 말까지 감시초소(GP) 철수 및 파괴 상태에 대해 철저히 검증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