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정경두 장관은 11월 20일, 국방부·연합사 주요직위자들과 함께 임시 개방한 용산 기지를 방문하여 사우스포스트 벙커, 연합사 본청, 위수감옥 등 공원 조성 이후에도 보존될 역사적인 현장을 돌아본 후, “용산기지의 역사와 상징성은 평화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평화의 상징으로 재탄생할 용산기지의 변화를 한반도 전체로 확장시켜 나갈 수 있도록 우리 군이 ‘강한 힘’으로 튼튼히 뒷받침해 나가야 한다”라고 전했다.
또 “용산기지 이전(한미연합사 본부의 국방부 영내 이전 등)을 美측과 긴밀하게 협의하여 추진하면서 이곳을 시민을 위한 평화의 공간으로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