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남과 북은 11월 23일「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서 남북통신 실무회담을 개최하기로 합의하기로 했다.
북측은 지난주(11.15) 남북 당국간 통신망을 광케이블로 개선하기 위한 통신실무회담을 개최하자고 제의하였으며, 우리측은 이에 동의했다.
북측은 리영민 국가정보통신국 부장 등 5명이, 우리측은 정창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통신정책국장(직무대행) 등 5명이 회담 대표로 참여할 예정이다.
정부는 이번 실무회담에서 현재 동케이블을 사용하고 있는 남북직통회선*을 광케이블로 개선하기 위한 문제를 중점적으로 협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