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국방부는 유관부처 협의하여 현재 선로 및 장비의 노후화로 불안정한 서해지구 군통신선 유지를 위해 관련 물품을 11월 29일 북측에 제공했다.
북측에 제공한 물품은 지난 ‘제8차 장성급군사회담’(6.14.) 및 ‘통신실무접촉’(6.25.)에서 상호 합의한 광·동케이블 전송장비 및 통신관로 등으로 구성됐다.
남북군사당국은 "이번 조치를 통해 서해지구 군통신선을 안정적으로 유지함으로써 남북 교류협력 및 접촉·왕래 활성화 등에 필요한 군사적 보장대책을 강구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동해지구를 포함한 서해지구 군통신선이 안정적으로 유지·관리될 수 있도록 노력을 지속 경주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