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통일부는 5일 남북의 동해선 도로 공동조사 일정과 관련해 "아직 문서교환 방식을 통해 북측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평양선언에서 남과 북은 금년 내에 동·서해선 철도 및 도로 연결을 위한 착공식을 갖기로 합의했고, 합의된 대로 이행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도로공동조사까지 마치기에 촉박하지 않냐는 질문에 "도로공동조사는 철도와 달리 고성에서 원산 지역으로 짧다"며 "그런 부분들을 다 감안 해서 북이 협의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