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북한인권 증진을 위해 통일부가 올해 추진할 정책 방안을 담은 집행계획을 뒤늦게 공개했다.
통일부는 2018년 북한인권증진 집행계획에서 '북한 주민의 인권과 인도적 상황 개선'을 목표로 남북 간 인도적 협력, 국내외 협력 및 실효적 정책 수립 등 2대 과제를 역점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북한인권 개선과 남북관계 발전 및 한반도 평화 정착의 '선순환'을 추구하고, 실현 가능한 과제부터 점진적·단계적으로 접근한다는 원칙을 제시했다.
통일부는 "권리 침해 중심의 인권 논의뿐만 아니라 북한주민의 삶의 질 제고 문제도 균형적으로 다루는 방향으로 공감대를 형성하겠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