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통일부는 2019년 「통일교육 선도대학 지정·육성 사업」에 참여할 대학을 모집한다.
통일부는 대학 내 통일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2016년부터 「통일교육 선도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통일교육 선도대학 지정·육성 사업」은 대학 통일교육의 우수 모형을 개발하고 보급·확산하여 대학 사회에 통일 논의를 활성화하고 대학생들의 통일 의식을 높이려는 것이다.
이번에 추가로 지정할 대학은 2~3개이며 대학의 규모와 사업 계획 등을 고려하여 선정할 예정이다.
지원 규모는 연간 총 6억원이고 대학별로 연 2~3억원을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기간은 총 4년입니다. 사업 시행 2년 후에 중간 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며 그 결과를 반영하여 지원 연장 여부가 결정된다.
선정결과는 2019년 2월말에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