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천해성 통일부 차관은 1.7(월) 오후, 방한중인 오헤아 킨타나(Ojea Quintana)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과 면담했다.
킨타나 특별보고관은 북한인권 보고서를 통해 밝힌 바와 같이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한국 정부의 정책을 지지하고 있음을 언급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화해 분위기 조성을 위한 한국 정부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면서 이산가족 상봉 사업 등 통일부의 2019년 주요 사업 계획과 목표에 대해 문의했다.
천 차관은 "작년 한 해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정착, 남북관계 발전 등에서 커다란 진전이 있었음을 설명하면서, 금년에도 지난해의 성과를 이어받아 지속적으로 한반도 평화 정착과 남북관계 발전을 추진할 것이며, 이를 통해 인도적 문제 해결 및 북한주민의 실질적 인권 증진에 긍정적 영향이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