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7일 통일부 기자단에 북한의 소행으로 의심되는 악성코드가 담긴 메일이 배포돼 정부가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다.
통일부는 이 메일에 대해 "통일부나 산하 단체를 통해 발송된 것은 아니고 외부에서 발송된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이 날 정례브리핑에서 "새해 들어서 정부나 통일부를 사칭한 해킹이나 사이버 공격들이 많이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관련해서 국가사이버안전센터, 경찰청 사이버수사과 등과 긴밀히 협의하면서 대처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또 "발신자가 확실하지 않은 이런 자료나 이메일에 대해서는 각별히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