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통일부는 설 연휴를 계기로 남북 이산가족 화상상봉을 추진한다고 14일 전했다.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보통 이산가족상봉은 명절 계기에 추진하는 방향으로 하고 있다"며 "그래서 좀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추진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화상상봉과 영상편지 교환에 대해 남북 간에 합의가 있었다”며 “남북 간에 그리고 국제사회와 협의해 나가면서 지금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정부는 국민의 재산권 보호 차원에서 자산점검 방북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있다”며 “기업인 방북은 관게부처 협의, 국제사회의 이해 과정 뿐만 아니라 북한과도 구체적인 협의가 필요한 사안”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