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 (사진=동해시청)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오는 18일(금)부터 4일간 대한유도회와 동해시가 주최하고 강원도유도회, 동해시유도회가 주관하는 ‘동트는 동해 2019 생활체육 전국유도대회’를 웰빙레포츠타운 동해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매년 동해시에서 개최하는 ‘동트는 동해 생활체육 전국유도대회’는 대한유도회의 공인대회로 대학입학 전형 가산점이 부여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유도대회로,
2011년 첫 대회 300명 참가자를 시작으로 매년 참가자 수가 급증하여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1,600명의 선수와 가족, 임원이 동해시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올해에는 엘리트 선수 경력이 없는 생활체육인과 엘리트 선수 모두 참가할 수 있는 종합대회로 확대되어 개최된다.
주요일정으로는 18일(금)에 참가 선수들을 대상으로 체급별 몸무게 측정(계체)이 시작되며, 19일(토)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경기가 진행되게 된다.
전진철 체육위생과장은 “이번 대회가 생활체육 유도 인구의 저변 확대와 발전 가능성이 높은 유망주를 발굴하는 등 대한민국 유도 발전에 기여하는 중요한 대회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