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통일부는 북미정상회담 준비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남북관계와 관련된 사업들은 상대적으로 속도 조절이 되는 감이 있다"고 18일 밝혔다.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북미정상회담 이전 남북관계의 진척 상황과 관련한 질문에 "북미정상회담이 이번 달 말로 예정이 되어 있어서 그 부분에 집중을 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남북 간 합의사업들도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남북 간에 계속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