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통일부가 3·1운동 행사를 남북이 공동으로 기념하는 방안에 대해 북측의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현재 남북 간 협의가 진행 중에 있다"고 전했다.
북한이 진전된 입장을 보였느냐는 질문에는 "북측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답했다 .
그러나 북측은 사실상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