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미국 법원이 러시아 여성 마리아 부티나(30)에게 징역형을 선고하자 "잔학 행위"라며 반발했다.
푸틴 대통령은 “부티나가 무엇으로 유죄를 선고받았는지, 어떤 범죄를 저질렀는지 명확하지 않다”며 “이를 가지고 징역형을 선고한 것은 체면 세우기”라고 비판했다.
앞서 미 워싱턴DC 연방지방법원은 지난 26일 부티나가 당국에 등록하지 않고 러시아를 위한 로비 활동을 한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징역 18개월을 선고했다. 또 형기 만료 후 추방을 명령했다.
재판 과정에서 부티나는 러시아 지도부를 위해 미국의 정책에 영향을 미치려 시도한 점과 이런 행위를 러시아 관리가 지도한 점을 밝힌 바 있다.